화곡동으로 이사왔는데..걱정이네요

R.Kelly | 2010/12/19 | 조회수1933|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아는 형님이 좀 와달라고 해서 오긴왔는데..


 


걱정이네요...전에 잠깐 도와주러 왔었던곳인데


 


집도 가깝고 해서 오긴왔는데 와보니 옆가게


 


리모델링해서 매출이 잘 나올지..객실 25개밖에 안되는데


 


제가 와서 장사가 더 잘되야되는데 안나올까봐 걱정되네요


 


밑에 글보니 21일에 모임있는거같은데 화곡동 분들 많이 오시나요


 


이웃사촌끼리 안면도 익히고 근무끝나고 밥이라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모임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토요일인데 고생들 많으시겠네요 얼른방채우고 한숨 때리고싶군요


 


화이팅입니다!!눈팅만했는데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