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전 편안히 잘 있던 모텔을 떄려치며...
모텔일을 다음엔 꼭 하지 않으리 하며 다른 직종에 몸을 담갔던 저...
이따끔씩 숙박을 묵게 될 떄면
"예전에 내가 모텔리어 였었지" 라고 스쳐갔었어요.
그래서 간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수다방은 재미난 이야기로
저에게 웃음을 주네요...다시 캐셔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근데 요새 요요현상으로 부쩍 살이 찐 내 모습을 보며
못할 거란 생각이 많이 드네요...-_ㅠ.........포기해야겠지요 ㅎㅎ
종종 와서 글 봐야겠어요 웃다보면 살이 빠지겠죠 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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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족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