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poop77 | 2010/12/16 | 조회수1252|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오늘은 제생일입니다 비록 밑바닥서부터 지금까지 올라와있지만 오늘 집사람하고 같이 저혼자 자작술하


 


고기먹으면서 술한잔했습니다 나이는 어언 40대바라보지만 그나마 집사람이라도 같이있다는게 너무 행


 


복하고 위로가됩니다 이런나이가 되면 젊은 사람들처럼 들뜬거처럼 느끼겠지만 저도 왠지 그런 느낌이


 


네요 모텔리어분들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분 좋게 일하시고 아무리 짱나더라도 돈벌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생계를 꾸려 나가는 분들도있을겁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생할하셨으면 하구요 언젠가 사장이


 


되는 날까지 기대하므로써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