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게 초보당번...(넌 어느별에서 왔니?)

센스플러스 | 2010/12/15 | 조회수191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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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느덧 케샤 8년차에 접어드네여..


 


이곳에서두 3년째일하구 있으니...


 


여기선 얼마나 빠삭하겠어여..ㅋㅋ


 


보조생활 한달만에...당번된...늙은 구렁이가...


 


자꾸눈에 거슬려서 미치겠어여...


 


쥐뿔두 모름서...나대구...알려주면...똥씹은 표정이구...


 


보조땐 말도 못붙이더니...이젠....자연스레~


 


미스누구야하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은근히 사람무시하구...


 


아 ~~~열받어....


 


손님들이 주는 스트레스보다 늙은 구렁이가 주는 스트레스에


 


대머리 될라하구....


 


누가 가든 둘중에 한명은 가야할거 같아여


 


울지밴님은....늘 저보구...니가 마음을 열어라하시고...


 


젠장....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었지만....


 


저런 개념없는 인간은 또 첨이라....


 


말해봤자 입만 아프구....


 


요즘은 계속 쌩까구 있는데...


 


아....가슴이 답답해 죽겠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