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느덧 케샤 8년차에 접어드네여..
이곳에서두 3년째일하구 있으니...
여기선 얼마나 빠삭하겠어여..ㅋㅋ
보조생활 한달만에...당번된...늙은 구렁이가...
자꾸눈에 거슬려서 미치겠어여...
쥐뿔두 모름서...나대구...알려주면...똥씹은 표정이구...
보조땐 말도 못붙이더니...이젠....자연스레~
미스누구야하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은근히 사람무시하구...
아 ~~~열받어....
손님들이 주는 스트레스보다 늙은 구렁이가 주는 스트레스에
대머리 될라하구....
누가 가든 둘중에 한명은 가야할거 같아여
울지밴님은....늘 저보구...니가 마음을 열어라하시고...
젠장....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었지만....
저런 개념없는 인간은 또 첨이라....
말해봤자 입만 아프구....
요즘은 계속 쌩까구 있는데...
아....가슴이 답답해 죽겠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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