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얼마만의 휴가인가...
저희 모텔은 지밴님이 이 생활하면서 가장 싫었던 것이
격일로 일하다보니 어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게 힘들었다면서
저희에겐 하루씩의 휴가를 줍니다.
그래도 결국은 15일 일할거 다 하는 거죠. 다른 당번이 쉬는날은
내가 이틀 연속으로 근무를 해야 하니까요.
하여간 지난 8월에 당번을 구하지 못해서 2주간 뺑이치구...
그로부터 3개월 만의 휴가...
92년식 똥차인 엑셀을 끌고 갔다왔졈...
고속도로에서 차가 서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무사히 다녀왔죠.
회도먹고...
바다도 보고...
근데 오징어가 철아라면서도 잡히지 않아 손바닥만한거 두 마리에
만원이나 하더라구요...
참...넘 비싸죠?
올때는 미시령을 넘어 왔는데...
얼마만의 휴가인가...
저희 모텔은 지밴님이 이 생활하면서 가장 싫었던 것이
격일로 일하다보니 어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게 힘들었다면서
저희에겐 하루씩의 휴가를 줍니다.
그래도 결국은 15일 일할거 다 하는 거죠. 다른 당번이 쉬는날은
내가 이틀 연속으로 근무를 해야 하니까요.
하여간 지난 8월에 당번을 구하지 못해서 2주간 뺑이치구...
그로부터 3개월 만의 휴가...
92년식 똥차인 엑셀을 끌고 갔다왔졈...
고속도로에서 차가 서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무사히 다녀왔죠.
회도먹고...
바다도 보고...
근데 오징어가 철아라면서도 잡히지 않아 손바닥만한거 두 마리에
만원이나 하더라구요...
참...넘 비싸죠?
올때는 미시령을 넘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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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