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남에 있는 어떤모텔로 처음으로 격일제근무인곳에 취직했죠...
새벽에 자는시간두 없는 그런가게에서 첫출근을 마치고 피곤한 몸을
끌구 집으로와서는 바로 골아 떨어졌답니다 혹시 너무 피곤해서 못일어까봐 핸드폰
알람을 맞추어 놓구서요^^ 정신없이 자다가 화장실 갈려구 일어났다가 시간을
봤는데 이런!!! !!!!8시반인거예요( 10시출근인데 가는시간이 한시간이였어요^^)
부랴부랴 씼구 화장하구 현관문을 나섰는데 외출가셨던 엄마가 막들어오시면서 .....
"너......이한밤중에 어디가냐?" ........"어??????"
시간봤더니 .....저녁이였다는....ㅎㅎㅎㅎㅎㅎㅎ
다시 화장지우고 잤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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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