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올라왔는데 에휴..|

헬헬롱롱 | 2010/10/11 | 조회수1782|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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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라온지 벌써 3일째가 되어가네요...
어제 소개서 방문했어요^^... 아휴. 얼른 면접자리가 나왔음 좋겠어요...
역시.. 면접은 자신없네요^^.. 외모의 압박...
아는이도 별루 없고 그나마 친구 하나있는데 일한다고 만날수도 없고...
심심하기도 하고 따분하기도 하고. 전화기만 울리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하하하.. 밖에 나가고 싶은데 한번 나갈때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나가서 놀수도 없네요^^...
아. 얼른 좋은 자리 나서 제발좀. 일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