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김밥..쫄면...우동...

♨無人텔™ | 2010/10/10 | 조회수184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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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다....먹으러갈까?...그러나..멀다...


 


주방에서...뽀그리?먹어야겠다...


 


숙박손님 벌써4팀이나 퇴실했다...


 


떠블기대된다...하지만...손님이없다...


 


묻고싶다...오늘토요일맞냐고..^^;;


 


12시가지났으니..일요일이군..쩝...


 


상큼이들...외출나갔다가..두손가득히들고온다...내심기대한다...뭘?


 


카운터에..식은김밥이라도..던저주지안을까...--;;


 


춥다...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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