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28일 식당 여종업원에게 똥침을 놓은 회사원 최모씨(3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6일 밤 9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모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부동반회식을 하던도중 식당 여종업원인 박모씨가(41) 음식을
놓기위해 허리를 숙인 틈을 타 좌우 손가락을 모아 박씨의 엉덩이 깊숙한 곳을
찌른 혐의다 술에 취한 최씨는 그 뒤"재미삼아 그런 것"이라며 여종업원에게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다 경찰에 인계되엇다.
조심들 하시길!
▲ 이전글
▼ 다음글
배랑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