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완전외계인 | 2010/09/27 | 조회수1654|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어릴적에 친구한테 놀리는 노래로 니잦이 왕잦이 태평양 고래잦이 만지면 말랑말랑 튀기면 바삭바삭 얼리면 아삭아삭 구우면 고소고소 불렀는데 고래 잦이

 


이노래가 문득 떠 올라 흥얼 거렸는데 .. 니노래는 친구를 놀리는 노래가 아닌 칭찬의 갈망의 대상의 노래 였단걸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