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인천에...석바위에 아주 손님수준이 낮은곳에(천온 까까달라는사람이만움~) 지배인 될라고깔짝거리면서~..모든일을 (당번 당번보조 지배인) 섭렵하며~없는손님 하나하나늘어 가는 걸보며~ 쥐죽은듯 인는 나단입니다~ 낮에는 케샤 하나있고 밤에는 저혼자지요~사장은 뭐 어디가나 있으나마나한 존재이니..무시하구요~~ㅋㅋㅋ(월급줄때만 나타나믄 조을낀데..ㅋㅋㅋ) 여튼 구로씁니다~~~여러분도 던마니버시구...글읽다보니 조은글 많이 올라와인네요~다~~내공쌓기의 기본기가 되니..초보당번 중급 당번들 열시미 내공 연마 하시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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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