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별사건 다 생기네요;;;;
오늘은 변기에 속성 시멘트 버리고 간 손놈님도 생겼습니다....요즘 희한하게 방작살 낼려는 넘들이
많네요...화가 나다 못해 기가 막힙니다. ...그것도 밤11시에 나간 대실 손놈님께서 해놨으니...숙박손님
기다리게 해놓고 드라이버랑 망치가지고 그것을 대리석 조각용 망치와 정처럼 썼습니다....
변기 들어내고 변기와 하수관 깨지거나 기스나지 않게 불상을 조각하는 마음으로 변기와 하수관을 조각
(?)했습니다... ...쨍강쨍강...... .....수도를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쩝;;; 별짓 다해보네요. 님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자주 있는 일인데 제가 초보라
지금까지 당해보지 않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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