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솔직히 뭐 같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잘 모르겠음.
처음엔 좀 빡씨구나 했는데
이젠 적응되고 사장 터치없고 내가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라고 말하면
그게 맞는거냐? 하면서 하게 냅두고...
페이 문제야 적정선에서 유지되고.
저 기본급 100만에 대실 + 더블 + 음료해서 당번들 왠만큼 버는 월급동등&이상버는데
무슨 한두가게 일해보고 화곡동이 뭐같네.....
그딴 말쓰면 지금 화곡동에서 일하는 당번들은 사람들도 못구하고
그만둬야될때 그냥 째야되거임?
적어도 같은 동네 살고 일하는 사람들이면 지킬건 지키십시다.
물론 정보공유의 의미도 있겠지만...밑에 쓴글처럼 대놓고 까는건 아니라고 보네.
아님 어디에 위치한 가겐지 까놓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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