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へ ̄˚)] 당번보조를 꿈꾸며,

해서남줘 | 2010/07/19 | 조회수129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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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업 회원님들 안녕들 하세요^^ 
가입한지는 꽤된것같은데 이렇게 글남기긴 첨이네여;; 
제가 그동안에 올리신 글들을 하나두 빠짐없이 죄다 읽어봤는데여 
막상 이일을 시작하려니깐 기대반 두려움반입니다!! 
직업소개소에서 소개를 받는게 나을까여? 
물론 당번보조서부터 하나씩하나씩 해나가려구하구요 ^^; 
사는곳은 지방이라서 서울올라가려두 지낼곳이 마땅치가 않네여~ 
빨리 일자릴 구해야하는데^^ 
울님들 당번보조자리 생기면 연락좀 주세요!! 
나이는 만24세구여, 키는 조금큰편이네여;; 
이쪽일을 할때 키가 크면 환영을 못받는다하길래 불안불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감기조심.차조심.여자조심.남자조심.등등등!! 
참참참!! 면허증도 있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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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복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