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참...머지요 이런것들은...

anarchist | 2010/07/19 | 조회수1848|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오늘 참 이상한 손년놈님들이 많네요...파티룸에 요금도 다 지불 안하고 여자들만 6명이


 


들어가서 먼짓을 했는지 여자애 하나가 슬리퍼 바람으로 객실밖으로 도망가질 않나...


 


여자들만 묵었는데...왜 칫솔에 콘x이 씌워져있고 피가 묻어있는건지;;; 또 방은 케잌 범벅에


 


작살을 내놨더만요ㅜㅜ 썩을......


 


사장님하고 같이 치우는데...사장님이 화내시는거 처음 봤습니다.;;;


 


글고 새벽에...왠 손님이 와서 특실 방달라고 해서 얼마라고 했더니...지금 달러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현 환전률과 환전료 포함 얼마입니다."라고 했더니 짐 가져온다던 녀석이 감감무소식...


 


어제 아침부터 오늘 새벽5시까지 전화받으면 끊는 장난전화만 8통....아놔....


 


머냐 이건;;;오늘 마가꼈나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이해해주시길....


 


 


ps:.....이번 양평모임때 지배인님들과 배테랑 당번님께서도 오신다 들었습니다. 많은 노하우와 가르침   


       또 손님이나 청소팀 대하는법등 많이좀 배우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__) 


 


 


 


 


                                                                                                  anarchist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