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문학

좋물냄새 | 2010/07/15 | 조회수1857| 신고수 0

신고아이콘
신고

내가 지은 주옥같은 작품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도로 많지만, 우선 맛뵈기로 고등학교때 백일장에서


단 3분만에 완성한 시 한편을 공개하겠급니다..





제목:고추잠자리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어린이대공원에 백일장하러 와서



김밥을 먹는데



웬 고추잠자리가 날아와



이리깝쭉 저리깝쭉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드넓은 가을 하늘에



웬 시뻘건 고추잠자리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참고로 이시는 아카데미수상받앗습니다

이전글
저는 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