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은 주옥같은 작품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
도로 많지만, 우선 맛뵈기로 고등학교때 백일장에서
단 3분만에 완성한 시 한편을 공개하겠급니다..
제목:고추잠자리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어린이대공원에 백일장하러 와서
김밥을 먹는데
웬 고추잠자리가 날아와
이리깝쭉 저리깝쭉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드넓은 가을 하늘에
웬 시뻘건 고추잠자리
떳다떳다 고추잠자리
하늘높이 날아라,,,,
참고로 이시는 아카데미수상받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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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물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