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오랜만이네요. 바두기 | 2010/07/12 | 조회수1710|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우리 동네 이시간만 되면 미친 찹쌀떡 장사 아저씨가 지나가요. 혼자 실실거리면서 찹쌀떡~~ 하고 외치는데.. 술한잔 했는지..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ㅋ ▲ 이전글 이제 객실에 닌텐도 설치 힘들겠군요 ▼ 다음글 눅눅한 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