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찌라시 뿌리다가 한넘은 현장 검거했다.
막 우리 주차장을 뿌리고 뒤돌아 있는 넘을 보며 난 말했다.
"야 일루와바."
"......"
"야이 색갸 일루오라고~"
찌라시 뒤돌며~
"나? 나한테 말한거냐?"
젠장 인상은 전과 49범 조폭이다.
"아니 그게.. 아니고요."
찌라시 내게 다가오며
"이런~ 씨 ㅇ뢔놴화ㅣㄴ오ㅎㄷㄱ혿ㅂ고ㅗ호재"
내 생전 들을 욕 짧은 순간이였지만 5초 동안 모두 들었으며
난 공포감에 휩싸였다.
내인상도 원래 먹어주는데... 나보다 한수위다.
그 때난 주머니에서 담배 한개피를 꺼내 입에 물고는 깊게 한모금 들이마셨다.
그 색기가 내 아구통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찰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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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개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