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상과 아침 혈투

이런개진상 | 2010/07/12 | 조회수212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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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찌라시 뿌리다가 한넘은 현장 검거했다.


막 우리 주차장을 뿌리고 뒤돌아 있는 넘을 보며 난 말했다.


 


"야 일루와바."


 


"......"


 


"야이 색갸 일루오라고~"


 


찌라시 뒤돌며~


 


"나? 나한테 말한거냐?"


 


젠장 인상은 전과 49범 조폭이다.


 


"아니 그게.. 아니고요."


 


찌라시 내게 다가오며


 


"이런~ 씨 ㅇ뢔놴화ㅣㄴ오ㅎㄷㄱ혿ㅂ고ㅗ호재"


 


내 생전 들을 욕 짧은 순간이였지만 5초 동안 모두 들었으며


 


난 공포감에 휩싸였다.


 


내인상도 원래 먹어주는데... 나보다 한수위다.


 


그 때난 주머니에서 담배 한개피를 꺼내 입에 물고는 깊게 한모금 들이마셨다.


 


그 색기가 내 아구통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찰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