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캐셔분을 구하구는 있는데..것도..급구로...
소개소에 찔러두었는데..연락이 읍네욤...
사장님 여친이 땜빵하고는 있는데..두분이서 자주 놀러다니니.-_-;;
오늘도 응원하러 간다고...프론트 볼 사람 없어서..일찍 교대...
3천원 결제를 해서 올려놔볼까 싶기도 하고..
초봉 130정도에..식대.담배권..각종 추가료(대실,숙박등) 챙겨 드리는데..
150정도 될듯?? 3개월정도지나면 본봉도 150 인상도 해주고...
문제는..여기 지역인듯...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_-;;;
술마시러 나갈려면 5분 택시타고 나가야됨...덜덜..
솔직히 전 수련??한다는 생각으로 돈이나 모을겸 박혀있는데..
놀생각 안하면 일하기 편한집인데...
월2회 휴무라 그런가....
3천원 걍 써서 올려놀까 싶기도 하고...걍 소개소 좀더 기다려 볼까 싶기도 하고..
당장 화욜부터 일해줄 사람을 구하긴 하는데..
못구하면 사장여친하고 계속 일해야 되서.-_-...
아...주저리 주저리 쓸때없는 말만..ㄷㄷ
글 올려보신분 나름 잘 구해지나요??(소개소가 맘편하긴 하던데...)
▲ 이전글
▼ 다음글
작은소망과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