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다시보고도 아무러치않네 넌...
참 편하지? 나랑헤어지고 좋겠어 어른스러워서넌..
앞으로 나안테 웃으라하지마..그리고 널 잊으라하지마 너...
내가슴 아픈것까지 맘대로 할려고 하지마 너..
난 너 미워할꺼야.. 그것만은 꼭지킨다..
난 못난는데 멀쩡한 니가 참 밉다..
서로 품을찾던 숱한 밤과 두군대던 새벽도 내겐
남아있는데 지워지지 않는데................
잊으라 하지말아요..
나 슬퍼요 진상씨...................같이 자전거 탈까요????
못난 진상씨 만나는게 더 슬플거 같애..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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