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열심히 사시죠.
저거 한 수레 가득 채워봤자..1~2천원 받으시나?
그 분들의 주 고객은 모텔도 예외가 아니죠.
우리는 박스가 많이 나오잖아요.
가끔 박스줍는 할아버지들이 주차장 한 구석에 박스 모을때가 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숙박손님이 나가면서...
자기 앞에 막고 있다고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그 수준이 도를 넘어... 그거 아시죠?
10초 연속으로 크락션 누르고 있을 때 소음..
계속 그러는 겁니다.
나가봤더니..
벤츠 아줌마.. 더라구요..
자기 아버지뻘 되는 박스 줍는 할아버지.. 죄송하다고 굽신거리면서..
정말 못봐주겠더군요.
에그.. 역시 돈이 최고...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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