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던 캐셔일 2년동안 열심히했는데..
모든게 다 끝났습니다. 집에서 1시간반거리라..힘들게힘들게 했는데..
다 정리했습니다. 급여도 이제 들어왔으니 모든게 끝났네요
그런데 그 급여 다쓰기전에 또다시 구하려하니..어휴~
진짜 집에서 가까운데로 구해야겠네요 이젠..
근데 뭔가 아쉽고 이 섭섭한 마음은 무언지...
비도 오는데 주저리주저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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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던 캐셔일 2년동안 열심히했는데..
모든게 다 끝났습니다. 집에서 1시간반거리라..힘들게힘들게 했는데..
다 정리했습니다. 급여도 이제 들어왔으니 모든게 끝났네요
그런데 그 급여 다쓰기전에 또다시 구하려하니..어휴~
진짜 집에서 가까운데로 구해야겠네요 이젠..
근데 뭔가 아쉽고 이 섭섭한 마음은 무언지...
비도 오는데 주저리주저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