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가게 제일 비싼 스위트룸 들어간 손님 청소 지적하셨어요..
협탁위에 쓰다남은 콘돔이 있다구요... 당연히 사과말씀드리구 손님들
원하는 맥주 안주 써비스에 오징 사달구해서 사드리구 (두번씩) 담부턴
이런일없도록 신경 더 쓰겠습니다..이렇게 하구 저의 지배인님 이모님들
찾아가서 이러이러한 일있으니 청소에 신경 좀 써주십시요...한마디 한것
뿐인데... 카운터 와서 머리아프다구 게보린 달라네요...드리구.. 신경쓰지말라구
그랬더니...절대루 자긴 그러실수를 할리가 없다구 빡빡 우기는거예요...
저의 야간 이모 두분다 조선족 교포분이신데 이번뿐아니라
청소지적 나올때마다 자기들은 절대 그런 실수안한다는 식으로 무조건 손님 잘못
했다구 그러는게 이젠 습관처럼 일부러 트집잡으로온 손님이라는거예요...에휴...
사람이 하는일인데 누군들 실수안하겠어요...그냥 인정하구 담부터 더 신경쓰고
조심하면 돼는것을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가 인정하는걸 넘 싫어해요...
그런 얘길듣구 있자니 손님한데도 욕먹었는데 이모님들조차 이러시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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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