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전쟁 같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어제 문득 출근이라 일어났는데 10시까지 출근인데 9시에 일어나버렸어요...
그런데 웃긴게 지각이라고 생각이 않들고 가지말까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무교대자 당번이 보조없이 하루 배팅 60~80개 치고 주차 까지 하는데.. 돈 한푼 더 않준다고..
저한테 투털투털 되고 저야 원래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고 도와주면 이라는 생각이..
싹~사라지더라구요 나도 그냥 그만 둘까 라는 유혹이 들고...
물론 저두 사람이고 힘들고 피곤한건 매 다 한가지 인데 나한테 하소연해서 지배인님한테 이야기 하라는
무언의 경고 메세지 같아보였네요... 휴 그냥 피곤한 몸 이끌고 오늘도 비 조금 맞으며
배고픔에 순대 1인분 사 먹고 집에 도착해서 이제 샤워하고 잘 준비 하네요...
전 일산 백석동에 일하며 현재 집 거주지는 화곡 역에서 가까운곳에 삽니다...
친하게 지내유.. ㅎㅎ 저 알고보면 착한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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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