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헉

아가사랑 ㅎㅎ | 2010/04/28 | 조회수223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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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서.미안합니다..하지만..욕이 절로나옵니다..


 


오늘 새벽 3시 32분경 최악의 진상손님등장..


 


20대 중반남녀..  여자술만땅취함..남자 멀쩡함


 


여자분 고주망태되서..제정신아님


 


후론트앞,,,


 


남왈  얼마죠..


 


나 삼마넌이요~~


 


가방에서 지갑을 찻는것 같음.. 여자 거의 남자한테 반쯤 매달려있음


 


간신히..지갑꺼내고 돈 꺼내고..


 


후론앞에 3만원놈.. 키랑빽이랑 주는순간........ 줸장..


 


이여자 내손등에 오바이트함.. 만원짜리 축축함..키와 빽 축축함.


 


대략...닭가슴살(?)이랑 마늘..등 아마도 불닭을 먹은듯.. 냄새진상..


 


남자 - 죄송합니다.. 여자친구가 넘 취해서..


 


주위에수건 없음..줸장.. 휴지로 대충 정리하고 다른방키랑 빽 새걸로줌..


 


손이 썩어나는느낌.. 속 쓰림...내가 오바이트할것 같음..


 


걸래들고 후론트앞에서 딱고 있는데..다른 손님등장..


 


손님왈 -방하나주세요


 


나- 잠시만요...


 


나..잽싸게 후론트 안으로들어감..


 


손님--- 뭔 냄시가 이래? (반말..혼자말이겟지..)


 


나 - 다른손님이 오바이트를 해서요..


 


손님- 말없음...나 무안


 


다시 나와서 유리창 딱는거 뿌리고 딱을려고 하는순간..


 


손님 저기요


 


나 - 네


 


손님- 이 안에도 오바이트 했네요..냄시가 심하네요..


 


나-네..


 


썩을것.. 엘리베이터안에도 오바이트발견...후론트 앞에서 토한것보다 1배더 나옴..


 


이기분 당한자만암..나..죽고싶다..


 


설마..하고 그년이 간 4층 다행이 복도에는 안했음..


 


407호.. 오바이트소리 계속들림..


 


나까지 오바이트할뻔..


 


향수뿌리고 지랄도 아니였음..


 


오늘 아침밥 못먹었다는....


 


아직도 손에서 냄새나는것 같음..지랄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