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케셔님 ...그 뒷이야기

보드놀자 | 2010/04/24 | 조회수199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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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저에 글이 목요일  모텔업 메인에 떳었군요.


요즘...왜이리 케셔님들 모셔 오기가 힘든지요..


이곳저것...물색..일주일째인거 같습니다.


 


저에 파트너 우리 샤방샤방 케셔님은...


케셔가 안 구해져서..


요즘.....아침에 출근 하셨다가 저녁에는 퇴근 하십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 출근때.....출근 시간이 지나셨는데도 안오셔서..


얼마나 걱정했는지요..


그래도 쵸금 늦었지만...출근 하셨습니다.


 


요즘.......돈 더 많이 주는 많은 일자리들 생각으로 고민이 많으신거 같은데..


머...더 주는 곳으로 가는게 맞겠지요.


 


그래도 이곳이 있는 동안 만이라도..


좋은 기억으로 일하시고 나가셨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시다 보니까..


조금 거친사람들을 대하는...노하우가 없으신듯 합니다..


 


걱정 하실거 전혀 없으신대..


본 당번은.........몸빵....확실 하니까용.....


아 손님 들어 오내요......따블 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