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이 조용하넹

케로로마을 | 2010/04/24 | 조회수193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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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객실 다채우고 불끄고 자는시간 모두들 오늘도 열라게  전화받고 뛰어다니고


청소및 허리숙이신다고 모텔리어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당번분들은 발바닥에 담나도록 뒤어다니신다고 수고하셧구요


캐셔분들은 전화통에 열나게 전화오는 야놀자분들 응대하신다고 오늘도


수고하셨구요


배팅보조분이 청소이모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전화통에 매달려서 하루종일 살았습니다,,


맘같아서는 제발 전화좀 하지말어 싸이트 들어가면 다있잖아라고 하고싶지만


꾹꾹 참고참아서 네 고객님~!~~ 아네~~~ 가식적인 썩소인지 미소인지 구분안가는


웃음을 날리면서 방을 채웠습니다,,,


주말이 젤로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