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 일 일한다구 짊 가지고 와서 객실에서 쉬고 내릴 부터 출근하라고 , 4/30 일 일한다구 짊 가지고 와서 객실에서 쉬고 내
연락처
전화 : 11-111-1
핸드폰 : 11-111-111
근무지
인천 중구 111
교통편의
111
채용분야
메이드
담당업무
4/30 일 일한다구 짊 가지고 와서 객실에서 쉬고 내릴 부터 출근하라고 했는데
근무형태, 기본급여
주간/야간, 111만원/월
담배권
일회용품권
식권
음료권
대실권 1개당
0 원
따블권 1개당
0 원
기타 수당
최종합계
0만원 ~ 0만원까지
휴가/휴무 4대보험등
4/30 일 일한다구 짊 가지고 와서 객실에서 쉬고 내릴 부터 출근하라고 했는데
술마시구(소주3병) 싸우고 말없이 새벽에 도망감^^
인수 인계 하구 전 근무자 퇴사 했는데 낼은 근로자 날이고 방은 벌써 풀인데 대략 난감 했던 여자 두명 메이드 하 선영 (70년생) 권 경진 (83 년생) 딱 보시면 여 2명 분위기좀 이상한걸 느낄 겁니다 조심 하세요^^^ 아무런 대책없이 사라지고 5/1 ~04까지 죽는줄 알았네요^^^개념 상실 하신분들^ 경력두 1년이라구 하던데 절대 아님^
나이, 성별
2세 ~ 22세 까지 , 성별 무관
경력
ㄴ
학력
ㄴ
어학능력
ㄴ
기타사항
4/30 일 일한다구 짊 가지고 와서 객실에서 쉬고 내릴 부터 출근하라고 했는데
술마시구(소주3병) 싸우고 말없이 새벽에 도망감^^
인수 인계 하구 전 근무자 퇴사 했는데 낼은 근로자 날이고 방은 벌써 풀인데 대략 난감 했던 여자 두명 메이드 하 선영 (70년생) 권 경진 (83 년생) 딱 보시면 여 2명 분위기좀 이상한걸 느낄 겁니다 조심 하세요^^^ 아무런 대책없이 사라지고 5/1 ~04까지 죽는줄 알았네요^^^개념 상실 하신분들^ 경력두 1년이라구 하던데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