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벌끄야 | 2010/04/13 | 조회수204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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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이 안되는 작은키에   짧은 머리에  눈빛이 매서운 우리 이모


 


무인텔이라는점과  지역의 특성상  남직원과 여직원을  같이 채용해야하는데


 


요즘 사람구하기가 왜 그리 하늘의 별따기인지...


 


한달여 이상을  혼자 밥하랴~ 반찬하랴~ 빨래하랴~  힘들었나봐요


 


힘들다고  그만둔지 일주일째,,,,


 


남아있는  저희들도 무척 힘드네요


 


입에 안맞는 반찬먹느라... 반찬 가게도 한군데뿐이라  바꿀곳도 없구,,,


 


이모  보고싶다아이가     돌아왓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