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 살려주십시오.

이런개진상 | 2010/03/16 | 조회수196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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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아파서 병원에서 수술을 했는데..


수술비가 천팔백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백원, 이백원 보태주시면


우리 사람 살릴 수 있습니다.


불쌍한 사람 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