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생활을 마치고 2주동안 면접을 거듭하다
모텔에 당번으로 들어가서 격일제 근무로
일주일 정도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4시간을 구두신고 주차만 절라 빡시게 하다 저녁12시쯤되면
슬리퍼로 갈아신고.. 잠은 좁은카운터의자에서 그냥 설잠
다이런가요 리어님들.. ?잠은 그러타치고 구두..싫다,,,ㅋ문제는 캐셔와 지배인이
무슨 썸씽? 캐셔 완전 싸가지배짱 장사하는데 옆에서 보구있음
오는 손님들한테 제가 미안할정도.. 지배인도 같이 보면서도 암말 안하구 직원관리를 하는건지..
장사되는게 신기하네요 셋이 같이 있음 혼자만 완존뻘쭘하고 여긴 무슨 캐셔가 왕노릇합니다
그싸가지에게 한마디 하구싶지만 무언가 모를 그런거있잖아요?! 뒤에서 누가 든든하게
받쳐주고있다는 그런느낌? 제가볼땐 짬밥되는 당번들도 여기오믄 못버텨 나갈꺼같네요
그래서 전 오늘 여려운 결심을했네요 재끼기로.. 이건 아니다 싶네요..
고생들하세요 당번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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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나무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