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넷..
다섯..
우와~~~
여섯...
일곱...
이론 미쳤샤!
간밤에 잠을 자긴 잔거야??
이모랑 함께 청소하러들어간 객실서 함께 나누던 대화네요~
모텔에서 주는 거시기가 모자랐던지 손수 준비해왔네요 ㅋㅋ
칼라거시기루다가여~
하루저녁에 일곱번이라...
휴우~~~
나: (흠찟놀라며) 이모!! 이게 가능한거에요??
이모: 멀라~~
나:징짜 궁금타는...
이모:냅둬라...니가 이방에 있었던것두아니구...자기들끼리 빼고박고하던 걍 내비둬~~~
(혀를끌끌차며...혼자말로)방이나 좀 깨끗하게쓰지..이나쁜늠들..
나: 아...그렇구나...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해가 밝았네요*^^*
오늘은 출근해서..또 얼마나 거시기 구경을하게될지 모르겠지만...
열씨미 일해야죠!
왜??
내일이 내 월급날이니까-0-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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