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적성에 맞고 본인 인정 받는곳에 정착하기 힘들죠....
그저께 경기도 영어마을에서 면접보러 오라고하더라구여...어딘지 모르고 대충 감만 잡았는데..
그래도 여기서 악덕업체나 다른 당번분들에게 좋은 정보 공유 할수 잇어서 참 좋은것같아요...
전 참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마음만 앞서고 언제나 힘겹게 사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이곳에서 많은분들 글도 보고 재미도 느낄수 잇어서 좋네요...
비록 얼굴 않보이는 사이버공간이라지만..하나의 정보 격려 위로 등 받고...
저두 어서 쨍~하고 해뜰날이 필요합니다^^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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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