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가게 진상을 죽일려고 음식에 농약 뿌릴 생각임..

왜가리 | 2010/02/12 | 조회수250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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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텔 진상손님은...


고양이닷.


 


그건 뭐 고양인지 돼지인지..


살만 쪄서 뚱뚱해서 볼살이 터질라고 한다...


 


어디서 붙어서 오는지.. 해마다 새끼 고양이들은 달고 다닌다.


 


어쩔 때는 새끼 고양이 들이 1층 복도로 들어와서 지랄한다.


 


또 어쩔 때는 지하 보일러 실로 들어와서 구석에 숨어서 꼼짝을 안한다.


굶어 죽으면..  썩어서 냄새 날까봐.. 간신히 밖으로 내보냄.


 


손님들이 먹은 음식 그릇 내놓으면 그걸 먹는다.


우엑~ 더럽고.. 정말..


쓰레기 봉투 내놓은거 다 뜯어 놓고...


이것들이.이제사람 무서워 하지 않고.


절대 도망가지 않는다.


 


그 진상..어떻게 죽이지?


 


그냥 고양이 사료 사다가.. 농약 뿌려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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