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쯤 핸드폰으로 당번대타 서줄수 있는지 의뢰전화가 왔다...
설연휴 13일..15일 이틀근무(24시간) 서달란다...
일당 10만원에 맥주,더블 준단다
12만원이하는 좀 곤란하다 했더니만
원래 와서 일하기로 한사람이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못온다해서 연락한거란다...
결국 이틀근무 서주기로 하고 22만원 받기로하거
근무 꼭 서는걸로 하고 전화를 끊었다...
서너시간후 핸드폰문자로 "" ***모텔인데 원래 오기로
한 분이 다시 오니...죄송합니다""
이러구 문자가 왔단다.....ㅋㅋㅋ
나도 당번생활 할만큼 했지만.... 이런경우는 첨 이다...ㅋㅋㅋ
결국 돈이만원에.더 주는게 아까워서..
여기저기 기웃대고 찔러보다 일할사람 낚은거겠쥐ㅋㅋㅋ
남자가 그러는거 보기 매우 안좋다.... 아예 전화를 말던가 ㅋㅋ
남아일언 중천금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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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