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에 우리집에서 매상으로 장난치다 두달만에 짤린 그놈...(지금은 서른이 훌쩍 넘었겠네)
어제 아는 가계에(아는형님) 일이있어 잠시 들렀는데 거기서 일하고 있네...
형님에게 말하고는 싶었지만 난 그냥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그냥... 왔네
그당시 절도★3개(차량털이.횡령.절도) 지금은 몇개인지도 궁금하네...?
지금 그곳 사장도 직영이라 방목형.자유형이라 불안하지만 그냥 조용히 지켜볼뿐
하지만 그곳 사장에게 걸리면 어...휴~~~~~~~생각만해도 살벌하다
그놈수법 정말 띨띨한데(너무 티나게 해먹음) 지금은 어떨런지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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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풀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