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오늘 무슨날인가요 미친듯 오네여 ㅡㅡ

웃는하루 | 2009/12/14 | 조회수247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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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하루에 못해도 따블2-3개는 나는데 오늘은 완전 미췽듯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네여 ㅡㅡ;

다시 만실채우고 쉬는데 오늘 무쟈게 힘드네여 ㅋㅋㅋ

손님 많이와서 돈벌어서 좋긴한데 몸이 점점 맛탱이가 가네여 ㅠ

허리가 끊어질거 같네여 --

보조 구하기는 좀 애매해서 따블청소하고 프론트 보고 주차하고 잔심부름 하고 ㅠㅠ

요즘 넘힘드네여 ㅡㅡ; 근데 배춧잎 올라가는 소리가 팍팍 들려서 행복한 비명이네여 ㅋㅋ

오늘이 날인가봐요 ㅡㅡ;

객실 전구부터해서 수리까지 ㅡㅡ 실리콘만 몇개를 쏜지도 모르겠고

전구는 얼마나 갈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한꺼번에 이렇게 다 나가는지 참--

오늘 무지 힘드네여 이럴때는 허경영을 찾아야하는데

심심하네여 바쁠때는 시간도 잘가고 좋은데 짐 멍때리고 있으니 심심하네여

오늘도 모두 따블 맥주 많이 나가서 부자되세요 연말이니 배춧잎 쟁여놓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조카들 맛난거 사주고 여친하고 재미난 시간 보낼수있도록

돈 많이 버세여 돈이 진리라지만 돈보다는 로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