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모르겠죠... 제가 이렇게 미쳐간다는걸..
그사람은 모르겠죠... 제가 이렇게 쳐다보고있다는거..
그사람은 모르겠죠... 제가 이렇게 사랑한다는걸...
그사람은 바보에요... 언제나 바라보는데도...
전혀 저를 의식하지 못하네요..
그사람은 바보에요... 언제나 곁에 있는데도....
저를 바라보지를 못하네요...
저는 바보에요... 그사람밖에 모르는....
울고 싶어도 꾹 참아요...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도 결코 말할수 없어요..
곁에가 지켜주고 싶어도 그럴수 없어요..
그사람은 제가 사랑하는걸 모르거든요..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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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