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7년 아는 형의 조언 으로 모텔 일을 하게 되었죠.
집이 인천이라 가까운 곳을 찾다가 파주 통일동산 쪽에
로X오모텔에서 보조에서 당번까지 일하게 되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참 좋았네요. 제 나이 벌써 29살
그때는 가게 바로 앞에 자동차 극장에서 여친과 영화도 보고
등산도 하고 그랬는데... 일도 재밌었구요.
맥주도 잘 나가고 손님들 진상 없어서 좋았죠~
사장님,사모님 정 많으신 분들이었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다시 리어 생활로
돌아간다면 첫집으로 다시 가고 싶네요.
님들도 다 첫 가게의 추억이 있으시겠죠?
호텔,모텔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리어님들 항상 좋은 추억만
간직하시길 바라면서 마칩니다. 아 아련한 옛날이여~
집이 인천이라 가까운 곳을 찾다가 파주 통일동산 쪽에
로X오모텔에서 보조에서 당번까지 일하게 되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참 좋았네요. 제 나이 벌써 29살
그때는 가게 바로 앞에 자동차 극장에서 여친과 영화도 보고
등산도 하고 그랬는데... 일도 재밌었구요.
맥주도 잘 나가고 손님들 진상 없어서 좋았죠~
사장님,사모님 정 많으신 분들이었죠.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다시 리어 생활로
돌아간다면 첫집으로 다시 가고 싶네요.
님들도 다 첫 가게의 추억이 있으시겠죠?
호텔,모텔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리어님들 항상 좋은 추억만
간직하시길 바라면서 마칩니다. 아 아련한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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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