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일케 기분이나쁘지..

햅틱 팝 | 2009/12/11 | 조회수248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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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에서 캐셔일하다 그만두었습니다

 

중간에 당번 한명이 짤렸죠 경력이 1년밖에 안되는

 

제가봐도 완전히 딱 티나는 칼질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보조부터 당번 지배인까지 경력이 20년인

 

저희 사장님은 그걸 모르셨을까요 ?

 

좋은말로 미안하다 더 좋은곳 알아봐라 이렇게

 

말씀하셨으면 좋게 나갈일이지 그분 보면

 

야놀자에 무슨 자기가 아주아주 열심히 정직하게

 

일했는데 사장은 부당해고를 했다는 식으로 계속 올리네요

 

뭐 자유수다방이니 그냥 올리는 거에요.. 딱히 올릴만한

 

글은 아니지만 지나가다 그 분 보고 뜨끔하라구요

 

님아? 좀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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