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시작한 여친..

웜바닐라 | 2009/12/10 | 조회수256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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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숙박업 현업에 종사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금 저에게는 사랑하는 여친이 있습니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어디하나 빠지지않죠..

예전에 의료쪽에서 일을하다 잠시 그만두고 자격시험 준비중에

알바라도 한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나이 20대 중반에 서빙하는것도 그렇고해서

제가 캐셔 예기를 했더니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하라고 는 하였는데...

어제부터 첫 출근 했습니다..
그런데 왜이리 신경이 쓰이는 걸까요?
캐셔 격일근무는 아니고 밤에 12시간 하고 퇴근하는일인데
밤에 일다니는것도 그렇고 남직원이랑 12시간 같이 붙어 있는것도
내심 신경쓰이기도 합니다..
뭐 그리 오래 일하지 않는다고는 하는데...
왜이리 신경이 쓰이는건지...
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