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일을 전전하다 이제 마음을 먹고 모텔업계에 입문을 하려하는 40대초반의 가장입니다.
솔직히 일의 고단함이나 쪽팔림 이런건 전혀 상관치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전 괞찮지만 같이 일하게 될 동료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전혀 초짜인 저로써는 보조생활부터 해야하는데 야놀자 구인란에 나와있는 집근처 업소들을 직접 찾아
가는것이 나은지 아님 소개소를 타서 소개비를 내고 구직을 하는것이 나은지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부탁합니다.
일을 빨리 배우는 타입이며 대형 수퍼나 과일가게에서 일하며 흔히 말하는 "박스좀 날랐네"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170센티에 66키로로 얼굴은 그나마 나이에 비해 7~8살 어리게 봅니다.
도움이 될만한 사항은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일의 고단함이나 쪽팔림 이런건 전혀 상관치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전 괞찮지만 같이 일하게 될 동료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전혀 초짜인 저로써는 보조생활부터 해야하는데 야놀자 구인란에 나와있는 집근처 업소들을 직접 찾아
가는것이 나은지 아님 소개소를 타서 소개비를 내고 구직을 하는것이 나은지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부탁합니다.
일을 빨리 배우는 타입이며 대형 수퍼나 과일가게에서 일하며 흔히 말하는 "박스좀 날랐네"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170센티에 66키로로 얼굴은 그나마 나이에 비해 7~8살 어리게 봅니다.
도움이 될만한 사항은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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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