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뻐근~~

벌끄야 | 2009/11/29 | 조회수2398|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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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피곤해 하는 울앤님... 
 
잠이  많이  부족한듯 싶어서   퇴근후  나보러오지말고  집으로 바로가 자 "  했다구
 
문자도 없이  전화도 없이  그냥   집에서 자고있는건.... 
 
사귄지   육년을 꼬박 채우고  칠년차인데   권태기일까요??    그냥  요즘 좀 우울하고  외롭고
 
짜증만나고,,,,       이곳이 넘 답답하게 느껴지고.... 
 
암튼 이래저래해서  아침에  하우스와인 (ㅋㅋ  쫌 싼거임 ) 을 두병까고  세병째  묵을려다 올  토욜이라
 
근무지장있음 아니되어서   잤는데  온몸이 다 뻐근~ 몸은 축축 쳐지고   힘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