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피곤해 하는 울앤님...
잠이 많이 부족한듯 싶어서 퇴근후 나보러오지말고 집으로 바로가 자 " 했다구
문자도 없이 전화도 없이 그냥 집에서 자고있는건....
사귄지 육년을 꼬박 채우고 칠년차인데 권태기일까요?? 그냥 요즘 좀 우울하고 외롭고
짜증만나고,,,, 이곳이 넘 답답하게 느껴지고....
암튼 이래저래해서 아침에 하우스와인 (ㅋㅋ 쫌 싼거임 ) 을 두병까고 세병째 묵을려다 올 토욜이라
근무지장있음 아니되어서 잤는데 온몸이 다 뻐근~ 몸은 축축 쳐지고 힘좀주세요,,,,,,,
잠이 많이 부족한듯 싶어서 퇴근후 나보러오지말고 집으로 바로가 자 " 했다구
문자도 없이 전화도 없이 그냥 집에서 자고있는건....
사귄지 육년을 꼬박 채우고 칠년차인데 권태기일까요?? 그냥 요즘 좀 우울하고 외롭고
짜증만나고,,,, 이곳이 넘 답답하게 느껴지고....
암튼 이래저래해서 아침에 하우스와인 (ㅋㅋ 쫌 싼거임 ) 을 두병까고 세병째 묵을려다 올 토욜이라
근무지장있음 아니되어서 잤는데 온몸이 다 뻐근~ 몸은 축축 쳐지고 힘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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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