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 새로운 캐셔 언니가 오셨습니다 ..-//
착하고 예쁘고 상냥하고 , 똑똑하시기 까지 한 언니가 ......+ㅁ+팟숏 !!!!
전 다음 근무만 서면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ㅠ ㅁㅠ/ 감동 감동 .. ♡
축하해 .. 주실꺼죵 ? !+ㅁ+//
TO . 자신보다 못난 꽃을 달고 있던 땡언니
... 언니 나 고의적인거 .. 절대 아녜여...
감기나으라고 ..돼지바 준거 절대 아녜여...
주고 나와보니 .. 나도 아차 싶었다는 -0 - (뒤가 오싹한것이 ;;;)
당장 답장할 수없는 나에게 문자 뒤에 사랑한다 뿅뿅은 ... 점 많이 살벌했어 ㅠ
캐셔가철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