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남...

다시시작이다 | 2009/10/31 | 조회수2523|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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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허리 뽀개지도록 잤습니다
 
내사랑 광탱이님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9시 17분이야 !!
 
어 알았어~!!9시17분??????헐레벌떡 광탱님과저는 각자의 차를 타고
 
레이싱을 즐기며 출동했습니다~!!
 
이상 어제모임의 짧은 줄거리였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