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돼지마을 | 2009/10/28 | 조회수269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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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다가오네요~~

이계통을 떠난지도 1년이 다돼어가네요~~~

처음 대책도 없이 무작정 나와서 지금은 낮에만 일하는곳에서 일하지만

아직도 제가 모텔에 처음 일을 시작했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뭣모르고 소개소에서 알려주는데로 갔다가 숙소도 꼭대기에 우풍 장난아니고 밥먹는것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게 하고 그랬는뎅~~ ㅋㅋㅋ

그때 생각만 해도 지금 이렇게 말할수있다는게 다 추억이네요~~

ㅋㅋㅋ

자주는 안들리지만 가끔 여기도 한번씩 다녀가는데 아직 레벨이    3이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특히 신종플루 그것 걸리면은 장담못하니까 몸조심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