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저런 재미난글이나 올리면서
새벽에 손님없고 심심할때 꺄르르 웃으면서
놀러오는곳인데...
마치 학교다닐때 애들 술먹는다고해서
놀러갔는데...부모님이랑 선생님 그자리에서
훈계하고 있는...그런곳에 온기분이네요..
이번주에 쉬는데 걍 당분간 안와야겠어요.
리어님들 오늘도 고생들 하세요^^
새벽에 손님없고 심심할때 꺄르르 웃으면서
놀러오는곳인데...
마치 학교다닐때 애들 술먹는다고해서
놀러갔는데...부모님이랑 선생님 그자리에서
훈계하고 있는...그런곳에 온기분이네요..
이번주에 쉬는데 걍 당분간 안와야겠어요.
리어님들 오늘도 고생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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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