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삐리리..

리엔 | 2009/10/26 | 조회수271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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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삐리리..

 

자네가 새벽에 도망간 덕분에 몇년만에 더블청소 잘했네..

 

초보인 자네보고 새벽에 수고한다고 맥주 몇캔 같이 마신게

 

그리도 싫었던가...

 

언젠가 이 글을 보면 연락 함 주게나..

 

월급날 얼마 남았다고 핸드폰 꺼두고 새벽에 일하다말고 도망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