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중 황당한일.;;;

국대썬 | 2009/10/19 | 조회수284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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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인천 부평쪽 소개소에서 알려준곳으로 면접고고싱 !!!

 

대충틀잡힌 얘기는 소개소에서 해주더군요.. 네 나름만족햇습니다 

 

전화를 끊은뒤 1시간도 안되준비하고 약속시간 마추고 면접보러 금세 달려갓죠 

 

나름 인상이 어두운 신봉선 ??  케셔 분께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부터 20여분뒤 머리에 한가족이 살만한 새둥지를 틀고서 중년한분이 내려 오셧습니다

 

이쪽으로 들어와 앉으라고 그때서야 말슴하시더군요..;; 그전엔 밖에 입구서 20여분 기다렷어요.;;

 

전 제앞에 면접보고 계시는분이 있으셧겟지 하고 나름 생각햇었죠..;; 아니더군요.

 

이런저런 10여분간 얘기를 듣고 나서 아 내가 진득이 할곳은 못되는곳이구나 생각을하고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려는 찰나 지베인분께서 떡하니 마지막 한마디 던지시더군요..

 

아 그리고 울가게는 첨에 들어오려면. 50만원이란 금액을 초반에 투자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무슨소리인가 몇초간 깊게 생각햇죠.. 그쪽에서 하시는말씀이..맥주등 안주를 50여만원어치를

 

창고에 묻혀놧다는 말을 하는듯햇습니다  음료권으로 잘나오는 가게가 아니란걸 들었기에

 

단지 기본급이 높아 안정적인 가게인듯해서 면접보려 한건데... 좀 거시기 하더군요..

 

저 50여 만원치의 술을 다처리하려면 다른가게에선 한달이믄 다소비를 하시겟지만.. 이쪽은 

 

3달이상을 질질 가지고 가야하는 조건인데.;; 막막하더군요..  그러더니 다른 가게 들도 다들 이렇게

 

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를 너무 바보로 생각햇을까요..;; 아님 자기자신만의 생각에 지내고 계신건지.;

 

돌아오는 길에 살포시 그쪽소개소 환불받고 돌아 오는길입니다 ^^ 뭐 이런가게들도 있다고 알려드리는거에요 ^^ 요세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졋습니다 옷따스이 입고 조심히 안전 운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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