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ㅡㅡ;;

벙어리 | 2009/10/16 | 조회수318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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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캐셔누나와 근무를 서게되었어요...누나 와 전 나이 차이가 좀 나는지라...

그리고 이누난 이제 캐셔일한지 한달됬을뿐이고....조울증이 있나봐요...하루에 기분이 잘 바뀌네요...

거의 매일 그래요....정말 사람 기분맞추는거 정말 힘들어요 ㅠㅠ 

 

말도안하고...피곤한거같아서 좀 쉬랬더니...방이 이렇게 남았는데 뭘 쉬냐고...다른땐 잘만들어가서 쉬더니....에휴...쩝쩝

 

오늘도 착한내가 누나를 이해해야겠죠? ㅜㅜ;;